- 촬영 일시 : 2014.03.05
- 촬영 장소 : 벗고개
- 망원경(경통) : WO GT81 / Flattener 6
- 가대(삼각대) : 빅센 GPD2 (노터치)
- 카메라(CCD) : 후지 s5pro (비개조)
- 촬영 노출 : ISO1600 120s X 3, ISO1600 180s X 3
                  ISO1600 300s X 3, ISO800 180s X 3
                  (Dark 각 노출별 1장씩 총 4장)
                  DSS합성, PixInsight 보정



기존에 사용하던 GP2 가이드팩에서 가대만 GPD2로 업글하였습니다.
기본 구조가 똑같아서인지 무게만 무겁고 아직 차이를 잘 모르겠네요^^;;

오토가이드로 가려고 가대도 새로 장만하고 가이드용 CCD랑 경통도 추가했는데 이슬이란 복병을 만나 열선밴드 주문 중입니다;;
(가이드 경통의 구경이 작아서 인지 셋팅 끝났다 싶으면 이슬이 맺혀있더군요;;)

진즉에 포스팅 하고 싶었었는데 근래 떠나간 학생들을 보며 한동안 침울해져 있다가 이제사 올립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by scabin 2014. 4. 29. 01:52

- 촬영 일시 : 2013.05.17
- 촬영 장소 : 벗고개
- 망원경(경통) : Sigma 17-70 (17mm, F4)
- 가대(삼각대) : 빅센 GP2 가이드 팩 (노터치)
- 카메라(CCD) : 후지 s5pro (노개조)
- 촬영 노출 : ISO800 300s 1장, PixInsight 보정



by scabin 2014. 4. 8. 04:13

천체사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아무래도 이동수단인 '차' 인것 같습니다.

2006년말 피기백 가이드를 장만해서 어떻게 찍어보자고 했었었는데 몇번 시도하다 포기하고 
정작 제대로된 사진은 첫차를 구매했던 2012년부터 였습니다.

갈수록 하늘은 옛날같지 않고 대중교통으로 가능한 곳은 광해때문에 나름 멀리간다고 간들
사진이 하얕게 떠버리기 일수였죠..

그래도 어떻게 찍어볼라고 당시 광해필터도 장만 했었었는데 그것도 이제서야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벗고개에 갔을때 광해필터의 효과를 보고 싶어 비교 촬영한 사진입니다.
벗고개같이 나름 좋은 장소에서도 제법 차이가 나타납니다.

대충 이정도 효과가 나오는구나 하고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 촬영 일시 : 2012.11.16 AM 2:00
- 촬영 장소 : 벗고개
- 망원경(경통) : Nikkon 85mm 1.4D (F 4.0)
- 가대(삼각대) : 빅센 GP2 가이드 팩 (노터치)
- 카메라(CCD) : 후지 s5pro (비개조)
- 촬영 노출 : 각각 ISO800 300s (원본, 무보정)




- 촬영 일시 : 2013.03.05 PM 10:00
- 촬영 장소 : 벗고개
- 망원경(경통) : WO GT81 / Flattener 6
- 가대(삼각대) : 빅센 GP2 가이드 팩 (노터치)
- 카메라(CCD) : 후지 s5pro (비개조)
- 촬영 노출 : 각각 ISO1600 180s (원본, 무보정)



렌즈 앞부분에 장착 할 경우 크롭바디 기준으로 초점거리 85mm 이상의 렌즈에서 사용해야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하에서는 주변부의 색이 틀어집니다.


by scabin 2014. 4. 8.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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